0000000078 51 일간투데이 20. 08. 20 화순 천사관, 제이 안 초대전 'CITY SPECTRUM' 개막개관 3주년 기념 기획전...8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열려 화순군립 천불천탑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이 개관 3주년 기념으로 유명 사진가 제이 안 초대전을 개최한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에 따르면 제이 안 초대전 'CITY SPECTRUM'은 8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천사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한국여성사진가협회 회장인 작가 제이 안은 2018년 개최된 '여성사진가 전- 기억과 상상의 변주'를 통해 화순의 여성성과 맞닿아 있는 수준 높은 작업을 선보였다. 제이 안은 2007년부터 도시컬러 연작(뉴욕), 도시컬러 연작(쿠바), 도시컬러 연작(청계천)을 담은 개인전을 개최했다. 'CITY SPECTRUM'전은 제이 안의 작업 세계를 조명하는 전시로 제1전시실 'COLOR & CUBA', 제2전시실 'CITY COLORS'와 '청계천-기억될 시간' 등 3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전시회에서는 43점의 사진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오랜 시간 묵묵히 자신만의 컬러를 보여주려 애써왔던 제이 안의 녹록지 않은 여정이 오롯이 녹아 있는 ‘CITY SPECTRUM’은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따스한 위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전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1시간 단위로 한 번에 10명 미만만 관람할 수 있고 발열 체크, 방명록 작성, 마스크 착용은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천사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하고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천사관에 문의하면 된다. 관리자 2020-08-26 0000000078_20200826175010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200826175010_0.jpg 0000000078 50 20.02.03 서울일보 화순군, ‘호남사진아카데미’ 강사 선발 8일까지 접수…수준별 3개반 8명 모집 화순군 천불천탑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이 ‘호남사진아카데미’ 강의를 진행할 강사 8명을 모집한다. 2020년 호남사진아카데미는 사진입문반, 중급사진반, 사진연구반 등 수준별로 3개 반을 개설한다. 수강생은 반별로 20~30명을 모집한다. 봄학기는 3월 초에 개강해 5월까지 10주간, 가을학기는 9월 초에 개강해 11월까지 10주간 운영한다. 강사는 8명을 모집하며, 서류 접수 기간은 2월 8일 오후 5시까지다. 신청서는 이메일이나 방문(화순군립 천불천탑사진문화관) 접수하면 된다. 직무 수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사진 관련 전공자와 사진 관련 자격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2월 15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호남사진아카데미는 봄과 가을 학기제로 운영하는 사진 강좌로 2017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했다. 탄탄한 커리큘럼과 전문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로 호평받고 있다. 출처 : 서울일보(http://www.seoulilbo.com) 관리자 2020-02-15 0000000078_20200215143112_1.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200215143112_1.jpg 0000000078 49 20.01.03 서울뉴스통신 화순군 천불천탑사진문화관, 새해 첫 기획전 개막김한용·오상조·윤용대 작가 기증 작품 선보여 화순 천불천탑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이 새해 첫 번째로 여는 전시회 사진문화관 기증자 특별전이 2일 개막했다고 3일 전했다. 특별전은 오는 4월 5일까지 열린다. 특별전은 천사관에 사진 작품과 카메라를 기증한 사진가들의 관심과 기증으로 열리게 됐다. 2017년 4월 천사관이 문을 열면서 카메라와 관련 도서, 사진 작품 기증이 줄을 이었고, 그중 선별한 사진 작품 50점과 카메라 50점 등 총 100점을 특별전에 선보인다. 작품을 기증한 김한용·오상조·윤용대 작가는 초기 대한민국 사진계의 선구자들로 흑백과 컬러, 아날로그와 디지털 시대를 모두 거쳤다. 우리나라 광고 사진계를 이끌었던 故 김한용 작가, 광주·전남 지역 대학 최초로 사진학과를 개설해 후학 양성에 반평생을 바친 오상조 작가, 묵묵히 자신만의 사진 세계를 구축해 온 윤용대 작가의 작품은 감동으로 다가온다. 열정적으로 예술가의 길을 걸어 온 작가들의 삶과 서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작품과 한때는 누군가의 보물이었던 다양한 카메라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특별하다. 천사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천사관(061-379-5893)에 하면 된다. 천사관은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운주사 입구에 건립한 군립 사진 전문 문화시설로 사진 전문 도서실과 암실, 영상실, 체험실, 넓은 전시실 등이 알차게 꾸며져 있다. 수준 높은 기획전과 호남사진아카데미를 꾸준히 운영해 사진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른 지역 관람객들의 발길 또한 끊이지 않고 있다. 관리자 2020-01-03 0000000078_20200103172251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200103172251_0.jpg 0000000078 48 19. 12. 19 뉴스워커 화순 천불천탑사진문화관...호남사진아카데미‘사진사랑반’수강생 모집 호남사진아카데미‘사진사랑반’수강생 모집 천불천탑사진문화관에서 15주 과정 강좌 진행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 천불천탑사진문화관이 20일부터 31일까지 호남사진 아카데미 ‘사진사랑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진사랑반’은 2020년 1월 11일부터 2월 22일까지 6회, 6월 13일부터 8월 9일까지 9회로 총 15회의 수업이 진행된다. 천불천탑사진문화관은 2017년도부터 호남사진 아카데미를 봄과 가을학기로 나누어 연간 2회 진행해 왔으며, 수강생들의 요청으로 올해부터 계절학기 강좌인 '사진사랑반’을 개설해 사진촬영과 비평 수업이 주가 되는 더 깊고 풍부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사랑반’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이며, 수강 희망자는 천불천탑사진문화관 홈페이지(https://art.hwasun.go.kr)에서 수강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na1791@naver.com)로 보내면 된다. 접수 후 본인 이름으로 수강료 5만 원을 입금하면 수강신청이 완료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진문화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리자 2019-12-24 0000000078_20191224092959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1224092959_0.jpg 0000000078 47 19.09.26 광주타임즈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작가와의 대화’ 28일 오전 11, 박하선 사진작가 초청 화순군(군수 구충곤)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은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2019 화순이야기-고인돌’展에 참여하고 있는 박하선 사진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대화’ 를 연다. 최연하 사진 평론가(독립 큐레이 터)가 ‘박하선 작가와의 대화’의 진행을 맡아 박 작가의 작업과 작품세 계를 심도 있는 대화로 풀어낼 예정 이다. 박 작가는 1980년 ‘대양’을 시작으로 ‘실크로드(1990)’, ‘티벳(1991)’, ‘문명의 저편(2000)’, ‘천명(天命)’ 등 17차례의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을 열어 온 중견 작가다. 박 작가는 세계 오지, 분쟁 지역, 한민족 상고 사와 관련한 다큐멘터리 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천사관에서 지난달 27일 개막한 ‘2019 화순이야기-고인돌’ 사진전은 오는 12월 15일까지 열린다. 이 사진전은 화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람에 관한 아카이브 기획전으로, 지난해 아카이브 기획전은 ‘만남’을 주제로 열렸다. ‘박하선 작가와의 대화’ 참가비는 없고 참가 신청은 이메일(na1791@ naver.com)로 선착순 접수한다. 당일 현장 신청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천사관(061-379-5893)에 하면 된다. 천사관은 매주 월요일에 휴관한다. 관리자 2019-10-19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 0000000078 46 19.10.17 위키트리 화순군립 천불천탑사진문화관 ‘청소년 사진교실 사진전’ 개최 황금 물결이 일렁이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가볼 만한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운영하는 화순군립 천불천탑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에서 16일 개막한 ‘청소년 사진교실 사진전’이 그것이다. 40여 점을 선보이는 이 사진전은 11월 3일까지 열린다. 천사관 1층 로비를 가득 채운 사진들은 화순지역 초등학생들이 ‘2019 청소년 사진교실’을 통해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올 8월 여름방학에 천사관이 개최한 청소년 사진교실은 관내 초등학생 20여 명이 3주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다양한 사진 이론과 실기 수업을 받았다. 사진 놀이 수업을 통해 자연스레 카메라와 친해진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은 전시 작품들은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익살스럽게 우리를 미소 짓게 한다. 마주 보는 것 같은 친구의 모습, 장풍을 쓰는 것 같은 재치 있는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또한, 청사진으로 만든 독특한 사진 작품들도 전시하고 사진 작품의 다양한 면모를 현장에서 느낄 수 있다 관리자 2019-10-19 0000000078_20191019174952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1019174952_0.jpg 0000000078 45 19.08.26 아시아 경제 화순 천사관 ‘화순 이야기-고인돌’ 사진전 개최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 천불천탑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은 ‘2019 화순 이야기-고인돌’ 사진전을 27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전에는 초대작가 박하선·이정록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14명 등 총 16명의 작품 40여 점이 선보인다. 고인돌 작품을 기증한 윤건혁 전 광주대 교수의 작품도 볼 수 있다. 고인돌군의 비장미를 느낄 수 있는 박하선 작가의 ‘눈 내리는 효산리’, 이정록 작가의 ‘영롱한 빛’ 작업 등 평소에 접할 수 없던 고인돌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다. 화순 고인돌 유적은 지난 200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관리자 2019-08-28 0000000078_20190828112345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828112345_0.jpg 0000000078 44 광주 리포트 19.06.19 화순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학술세미나 개최 오는 21일 오후 2시 천사관 영상실서 진행 ‘한국 사진 속 불교’ 주제 화순군(군수 구충곤)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이 한국이미지언어연구소와 공동으로 ‘한국의 사진은 불교를 어떻게 표상하는가’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21일 오후 2시 천사관 영상실에서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현대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예술 매체인 사진, 그중에서도 한국 사진 속의 불교 이미지를 조명하고 ‘한국 사진과 불교’의 관계를 살핀다. 또, 제 3언어로서 ‘사진 이미지’의 문법과 표현 능력이 한국사진사(史)에서 어떻게 생성·확장되어 왔는지 탐구한다. 최연하 한국이미지언어연구소 연구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오상조 사진문화관 명예관장(사진으로 만나는 운주사)과 이태호 명지대 초빙교수(고려 시대 불교미술의 흐름과 운주사 석불·석탑)의 특별 강연도 펼쳐진다. 세미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천사관(061-379-5893)에 문의하면 된다. 한국이미지언어연구소는 1978년 한국사진사의 체계적인 정립과 작품 및 사료의 발굴, 보존을 목적으로 설립한 순수 민간 연구기관이다. 천사관은 2017년 개관 이후 수준 높은 기획전시와 다양한 사진 관련 문화행사를 진행하는 등 남도의 사진문화를 선도하는 사진 전문 문화관이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관리자 2019-08-17 0000000078_20190817120802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817120802_0.jpg 0000000078 43 뉴스핌 19.08.16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호남사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전남 화순군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 ‘2019년 가을학기 호남사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2019년 가을학기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다음달 21일 개강해 12월 7일까지 총 12회(주 1회) 진행한다. 강좌는 사진 입문반, 중급 사진반, 사진 연구반 3개 반이 운영된다. 호남사진 아카데미 수강생들의 모습 [사진=화순군] 강좌마다 20명 내외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사진 입문반은 사진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중급 사진반은 입문 과정을 이수했거나 그에 맞는 포트폴리오 제출자, 사진 연구반은 중급과정 이수자나 포트폴리오 제출자가 수강을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누리집(http://art.heasun.go.kr/) 공지사항에서 수강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담당자 이메일(na1791@naver.com)이나 팩스(061-379-5895)로 발송하면 된다. 또, 수강 신청자 본인 이름으로 수강료(5만원)를 입금해야 수강 신청이 완료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불천탑 사진문화관(061-379-5893)에 문의하면 된다. 관리자 2019-08-16 0000000078_20190816174416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816174416_0.jpg 0000000078 42 위키트리 19. 07. 21 화순군 천사관, 그리운 시절展 ‘김녕만 사진작가와의 대화’ 7월 27일 오전 11시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서 김녕만 작가 초정 진행 화순군(군수 구충곤)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이 오는 27일 오전 11시 ‘그리운 시절 그리운 사람’展의 김녕만 사진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김녕만 작가는 동아일보 사진기자로 시작해 현대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목격하고 기록해왔다. 국립 현대미술관을 비롯한 다수의 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돼 있는 저명한 사진작가다.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작가의 삶과 사진, 작품 철학 등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 보인다. 작가의 활동과 작업과정을 곁에서 지켜봤던 오상조 천사관 명예관장(前 광주대 사진학과 교수)이 함께해 작가의 작품세계에 관한 다양한 해석도 들려줄 예정이다. ‘작가와의 대화’ 참가비는 무료고 신청은 이메일(na1791@naver.com)로 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하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8월 25일까지 열리는 ‘그리운 시절 그리운 사람’展은 1970년대 남도의 모습을 해학과 유머로 담아낸 사진들로 채워져 있다. 특히, 기획전시실 2층에서 전시 중인 동복면 한천리 노판순 어르신의 장례식 사진이 관람객의 관심을 끌며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사관(☎379-5893)으로 문의하면 된다.(매주 월요일 휴관) 관리자 2019-07-25 0000000078_20190725105951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725105951_0.jpg 0000000078 41 2019 고인돌 사진 공모 심사결과 '2019 화순이야기-고인돌' 사진공모에 응모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공모 심사 결과 총 56점의 응모작 가운데 21점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작품은 8월 27일부터 '2019 화순이야기-고인돌' 사진전으로 전시 진행 예정입니다. 사진공모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사진문화관(061-379-5893)으로 연락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9-07-04 0000000078_20190704114337_0.hwp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704114337_0.hwp 0000000078 40 19.07.01 매일 일보 화순군, ‘호남사진 아카데미 사진전’ 개막 내달 9일까지 40점 선보여...29일 개막식 전남 화순군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에서 지난달 29일 ‘2019 호남사진 아카데미 사진전’이 개막했다. 사진전에서는 호남사진 아카데미 봄 학기를 수강생들의 작품 중 40점을 선보이며, 사진전은 내달 29일까지 계속된다. 개막식은 오상조 천사관 명예 관장, 아카데미 강사와 수강생, 수강생의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영상을 통해 아카데미 수강생의 활동을 공유하고 아카데미 회원이기도 한 김태훈 우리 문화 예술원 대표의 축하 공연을 즐겼다.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문화예술 평생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2017년부터 운영하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매년 봄·가을 학기가 개설해 수준별 사진 이론과 현장 촬영 수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수강생들의 작품을 선별해 전시회를 열면서, 수강생의 활발한 작품 활동을 유도하는 동시에 아카데미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운주사 입구에 있는 천사관 전시회는 입장료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비롯한 무료영화상영, 청소년 사진 교실, 체험 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10시부터 18시까지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만 휴관한다. 관리자 2019-07-04 0000000078_20190704104902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704104902_0.jpg 0000000078 39 19.06.28 아시아경제 화순군, 교원 예술 교육 실시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27일 천불천탑사진문화관에서 화순교육지원청 소속 초·중등 교원을 위한 예술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 참가한 초·중학교 교사 30여 명은 관내 우수 미술관의 전시회를 관람했다. 또한 지역의 문화자산을 활용해 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교직원의 심미적 감성 역량을 길러 예술교육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연수를 준비했다”며 “교직원의 역량 강화가 학생들의 예술적 소양 함양과 조화로운 인성 형성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불천탑사진문화관은 여름방학을 이용해 다음달 25일부터 8월 13일까지 ‘청소년 사진교실’을 진행할 예정으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관리자 2019-07-04 0000000078_20190704103825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704103825_0.jpg 0000000078 38 더 코리아 19. 06. 26 화순 천사관, ‘청소년 사진 교실’ 수강생 모집 초․중학생 눈높이에 맞춘 사진 강좌 진행 화순군 ( 군수 구충곤 )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 이하 천사관 ) 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 청소년 사진 교실 ’ 을 개설한다 . 사진 교실은 7 월 25 일 개강한다 . 천사관은 7 월 1 일부터 23 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 사진에 관심이 있고 배우고 싶은 초등학생 ,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초등반과 중등반 각각 25 명 내외로 모집하고 수강료는 2 만 원이다 . 사진 강좌는 개강 후 3 주간 진행하고 초등반과 중등반 2 개 반으로 나눠 운영한다 . 초등반 수업은 화 ․ 목요일 오전 10 시부터 오후 1 시까지 , 중등반은 화 ․ 목요일 오후 2 시부터 오후 5 시까지 진행한다 . 수강 신청은 천사관 누리집 (http://art.hwasun.go.kr) 의 공지사항에서 수강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 (na1791@naver.com) 로 보내면 된다 . 이메일을 보내고 수강신청인 명의로 수강료를 입금하면 수강 신청이 완료된다 . 천사관은 2017 년 개관 이후 일반인을 대상으로 ‘ 호남사진 아카데미 ’ 강좌를 진행해 왔다 . 이번 청소년 사진 교실에 호남사진 아카데미 강의를 진행한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수준 높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커리큘럼이 운영된다 . 자세한 내용은 천사관 (061-379-5893) 에 문의하면 된다 ( 월요일 휴관 ). 관리자 2019-06-27 0000000078_20190627104142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627104142_0.jpg 0000000078 37 광주인 19.06.19 화순에서 ‘한국 사진 속 불교’ 세미나 열린다 21일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개최...이태호 교수 등 특별 강연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이 한국이미지언어연구소와 공동으로 ‘한국의 사진은 불교를 어떻게 표상하는가’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21일 오후 2시부터 천사관 영상실에서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현대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예술 매체인 사진, 그중에서도 한국 사진 속의 불교 이미지를 조명하고 ‘한국 사진과 불교’의 관계를 살핀다. 또, 제 3언어로서 ‘사진 이미지’의 문법과 표현 능력이 한국사진사(史)에서 어떻게 생성·확장되어 왔는지 탐구한다.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최연하 한국이미지언어연구소 연구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오상조 사진문화관 명예관장(사진으로 만나는 운주사)과 이태호 명지대 초빙교수(고려 시대 불교미술의 흐름과 운주사 석불·석탑)의 특별 강연도 펼쳐진다. 한국이미지언어연구소는 1978년 한국사진사의 체계적인 정립과 작품 및 사료의 발굴, 보존을 목적으로 설립한 순수 민간 연구기관이다. 천사관은 2017년 개관 이후 수준 높은 기획전시와 다양한 사진 관련 문화행사를 진행하는 등 남도의 사진문화를 선도하는 사진 전문 문화관이다. 관리자 2019-06-19 0000000078_20190619161237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619161237_0.jpg 0000000078 36 서울뉴스통신 19. 05. 13 화순 천불천탑사진문화관에서 14일부터 전시주민 일상 담은 도암 사람들 사진전 열려 화순군(군수 구충곤) 도암면 주민들의 일상을 담은 사진전 ‘도암 사람들’이 화순군립 천불천탑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에서 열린다. 사진전은 오는 14일부터 8월 28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사진전은 도암면(면장 박창호)과 천사관이 화순 운주문화축제(이하 운주축제)를 위해 1년 전부터 진행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작가 10명과 도암면 24개 마을이 협력해 ‘도암 사람들’ 작품이 탄생했다. 천사관이 운영하는 호남사진 아카데미에 참가한 사진가 10명이 도암면 주민의 일상 등을 담아 사진전을 열게 됐다. 마을별로 촬영한 단체 사진 23점, 논밭에서 땅을 일구는 주민의 모습을 담은 22점을 사진전에서 감상할 수 있다. 주민 평균 나이가 60대 이상인 도암면의 모습이 앵글에 고스란히 담겼다. 경제개발과 현대화의 주역이었던 고령 인구가 농촌을 지키고 있는 현실과 주민들의 생활상까지 읽어낼 수 있는 ‘도암 사람들’ 사진전에서 정겨운 고향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도암 사람들’ 사진전은 면민 단체 사진전으로 전국 최초라는 점에서 더 특별하다. 한 프로젝트 참여 작가는 “마을 어르신들과 만나 작업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며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도암면과 천사관은 11일과 12일 열린 운주축제를 기념해 축제 행사장에서 ‘도암 사람들’ 사진전을 먼저 선보였다. 관람객의 반응은 뜨거웠다. 광주에서 온 임아무개 씨는 “면민이 주인공인 사진전도 열리고 축제를 겸한 체육대회도 재미있게 하는 걸 보니 너무 부럽다”며 “가까운 곳에 천사관이 있어 수준 높은 사진전은 물론 무료 영화 상영도 감상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천사관 관람료는 무료이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매주 월요일 휴관). 자세한 사항은 천사관(061-379-5893)에 문의하면 된다. 관리자 2019-05-15 0000000078_20190515105221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515105221_0.jpg 0000000078 35 신아일보 19.04. 25 천불천탑사진문화관 '김녕만 초대전' 개막식 전남 화순 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개관 2주년을 기념하는 ‘김녕만 초대전’ 개막식이 지난 23일 열렸다. 구충곤 화순군수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지역 인사, 군민 등 400여명이 함께 한 ‘그리운 시절 그리운 사람’ 전 개막식 분위기는 뜨거웠다. 특히 김녕만 작가의 친구인 가수 장사익씨가 펼친 축하 공연은 콘서트장을 연상시킬 정도로 참가자들의 환호와 박수가 끊이질 않았다. 장사익씨의 음악은 전시회 주제와 조화를 이루며 관람객에게 그리운 시절, 그리운 사람 떠올리게 했다. 25일 화순군에 따르면 천사관 제 1·2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사진전은 고향, 전통 장례, 소리와 사진의 만남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광주에서 왔다는 백 아무개 씨는 “전국 최초로 전통 장례 사진전이 열린다고 해서 일부러 보러 왔는데 전시도 공연에도 모두 감동했다”며 “다음 기획 전시 개막식에는 더 많은 친구와 참석하겠다”고 흡족해했다. 김녕만 작가 “화순군 동복면 한천리에서 촬영한 전통 장례 사진을 화순에서 최초로 전시할 수 있게 돼 더욱더 기쁘다”며 “군립 사진문화관을 이렇게 멋지게 운영하는 화순군의 저력이 놀랍다”고 말했다. 그리운 시절 그리운 사람 사진전은 오는 8월25일까지 천사관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천사관은 기획전시 이외에도 호남 사진 아카데미, 영화 사랑방, 사진 관련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전시 관람이나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천사관에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관리자 2019-05-08 0000000078_20190508142751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508142751_0.jpg 0000000078 34 동아일보 19. 04. 05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개관 2주년 기념 ‘김녕만 초대전’ 10일부터 8월 25일까지 열려 전남 화순군 도암면 운주사 입구에 자리한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 개관 2주년을 기념해 김녕만 초대전을 개최한다. 초대전은 ‘그리운 시절, 그리운 사람’을 주제로 10일부터 8월 25일까지 문화관 1·2전시실에서 열린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인 김녕만 씨는 전북 고창 출신으로 중앙대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서 23년간 사진기자로 일하며 근현대사의 중요한 순간을 기록으로 남겼다. 2001년부터 월간 사진예술 발행인과 상명대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동강국제사진제 운영위원, 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 등을 지냈다. 이번 전시회에서 작가는 한국적 웃음과 해학이 담긴 작가의 대표작인 고향과 사라져버린 전통 장례의 모습, 공동체 삶을 조망한 장례식 시리즈를 선보인다. 장례식 시리즈는 화순 한천 농악의 선각자인 노판순 상쇠의 장례식을 촬영한 것이다. 전시장에서는 김녕만 작가의 사진과 소리꾼 장사익 씨의 노래가 어우러진 ‘영상과 소리의 컬래버레이션’도 만나볼 수 있다. 장사익 씨는 23일 오후 2시 개막식에서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2017년 화순군이 설립해 운영하는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은 다양한 사진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남도 사진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관리자 2019-04-05 0000000078_20190405175307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405175307_0.jpg 0000000078 33 시대일보 19. 02. 20 화순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빛을 봄’ 전시회 • 올해 첫 사진 전시회 열어...19일부터 4월 7일까지 화순군(군수 구충곤)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 올해 첫 사진전인 ‘빛을 봄’ 전을 연다.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 소장품전의 형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천사관 제 1·2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사진전은 오상조(전 광주대학교 사진학과 교수) 사진작가가 화순군에 기증한 작품 120점 중 70여 점을 선별해 선보인다. ‘빛을 봄’ 전시는 사진을 이루는 기본 요소인 ‘빛을 본다(관람)’, 묵혀둔 기증품이 ‘빛을 본다(전시)’, ‘빛이 넘치는 봄(계절)’ 등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빛을 주제로 한다. 이번 전시는 차갑게 얼어붙은 땅속에서부터 기지개를 켜며 새싹을 밀어 올리는 봄을 떠오르게 한다. 특히, 2017년 천사관 개관 기념으로 열렸던 ‘운주사’ 사진전을 관람하지 못해 아쉬웠다면 이번 소장품전을 통해 감동적인 운주사의 빛을 만날 수 있다. 천사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기획한 사진전으로 관람객들이 멋진 사진 작품과 함께 빛 좋은 봄날의 기운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운주사 입구에 있는 천사관은 지역민과 관광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전시와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의 사진문화를 선도하는 소통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천사관은 매주 월요일만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와 관련한 문의는 천사관으로 하면 된다. 한편, 오상조 작가는 대표작인 ‘운주사’와 ‘당산나무’, ‘남도 사람들’, ‘청학동’ 등 시리즈 작업을 통해 오랜 시간 한국적 원형을 찾는 작업에 공을 들였다. 그는 올해 2월 퇴임한 광주대학교에 광주지역 최초로 사진학과를 개설하는 등 사진계의 발전과 후학 양성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관리자 2019-02-20 0000000078_20190220164639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220164639_0.jpg 0000000078 32 19. 02. 14 플러스코리아타임즈 화순군 천사관, 호남사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화순군(군수 구충곤)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이 호남사진 아카데미 봄학기 수강생 100여 명을 모집한다. 오는 27일까지 천사관에 방문하거나 이메일(na1791@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수강 신청서는 천사관 누리집(https://art.hwasun.go.kr)의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봄학기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3월 6일부터 5월 11일까지 총 10회 진행한다. 매주 토요일은 수준별 사진반 3강좌(입문, 중급, 연구)를 운영하고 수요일은 스마트폰 사진반을 운영한다. 천사관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2017년부터 지역민과 관람객의 관심 속에 지역을 대표하는 사진 아카데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과 탄탄한 커리큘럼을 운영해 여러 차례 수준 높은 사진전을 열기도 했다. 관리자 2019-02-15 0000000078_20190215131609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215131609_0.jpg 0000000078 31 천지일보19. 01. 25 화순군 천사관 ‘영화 사랑방’에서 만나요. 오는 30일, 올해 첫 상영.... 이승기, 심은경 주연의 ‘궁합’ 화순 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천사관)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에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고 있다. 영화 사랑방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상영일 2시까지 천사관 1층 영상실로 입장하면 된다. 1회 상영에 40명이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올해 상영 예정인 영화는 1월 30일 ‘궁합’ 2월 27일 ‘그것만이 내 세상’ 3월 27일 ‘지금 만나러 갑니다’ 4월 24일 ‘암살’이다. 화순군에 따르면, 영화 사랑방은 작년 한 해 총 19회를 운영해 367명이 관람할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지난해 마지막 방영작인 ‘채비’를 관람한 한 주민은 “영화관이 멀어 영화 관람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관람 날짜를 정해 언제든지 관람할 수 있는 영화관이 가까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 사랑방은 정기 상영일 외에도 관람 신청을 받고 있다. 희망일 일주일 전에 10명 이상이 단체 관람을 신청하면 된다. 상영 영화 목록은 천사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천사관으로 하면 된다. 천사관은 군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복합문화 공간으로, 전시실, 도서실, 포트랩실, 옵스 큐라 체험실 등이 갖춰져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유명 사진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무료 사진 아카데미를 운영해 지역민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지역의 명소”라면서 “군민의 마음의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리자 2019-01-26 0000000078_20190126113812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126113812_0.jpg 0000000078 30 18. 11. 30 중앙통신뉴스1 천사관 “첫 번째 화순이야기 사진전-만남 화순군(군수 구충곤)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 장기 기획한 화순이야기 사진전 《만남》展이 열린다. 오는 12월 6일부터 2019년 2월 17일까지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제1·2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2018년 9월 사진공모를 통해 47명의 작가(작품 95점)를 선정하여 사진집 발간 및 전시회로 선보이는 ‘화순’만을 다룬 특별한 사진전이다.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은 2017년 4월 개관 이후 ‘운주사展’, ‘당산나무展’, ‘한정식展’, 여성사진가展 등 굵직굵직한 전시들을 연이어 개최하며, 남도의 사진문화 견인과 저변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호남사진 아카데미, 상시영화사랑방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놀이터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천사관은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만남”이라는 부제를 달고 진행되는 ‘첫 번째 화순이야기’는 화순아카이브를 위한 시작 전시이며, 화순의 문화와 풍경에 대한 사진적 해석이 담겼다. 화순과 나, 자연과 인간, 풍경과 감성, 인간과 인간의 만남을 통해 밝고 따스하게 기억되는 화순을 알리고, 화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펼쳐 나가는 것이 전시의 목표라고 한다. ‘다큐’, ‘풍속’, ‘문화유산’, ‘사찰’, ‘산’, ‘물’, ‘일상’, ‘감성’ 이라는 전시의 키워드가 어떤 이미지적 해석으로 확장되고 재편되었는지 직접 관람해보는 것은 어떨까. ‘화순’하면 떠올랐던 기존의 관념들과 전시에 보여지는 이미지들 사이의 간극을 가늠해보고, 인식하지 못했던 혹은 잊고 있었던 시간과 공간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전시 참여작가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화순이야기 “만남” 전의 개막식은 12월 11일(화) 오후2시 천사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또한 2019년에는 ‘고인돌’을 주제로 화순이야기를 펼쳐간다. 관리자 2019-01-26 0000000078_20190126113054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126113054_0.jpg 0000000078 29 18. 11. 30 중앙통신뉴스 천사관 “첫 번째 화순이야기 사진전-만남 화순군(군수 구충곤)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 장기 기획한 화순이야기 사진전 《만남》展이 열린다. 오는 12월 6일부터 2019년 2월 17일까지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제1·2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2018년 9월 사진공모를 통해 47명의 작가(작품 95점)를 선정하여 사진집 발간 및 전시회로 선보이는 ‘화순’만을 다룬 특별한 사진전이다.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은 2017년 4월 개관 이후 ‘운주사展’, ‘당산나무展’, ‘한정식展’, 여성사진가展 등 굵직굵직한 전시들을 연이어 개최하며, 남도의 사진문화 견인과 저변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호남사진 아카데미, 상시영화사랑방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놀이터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천사관은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만남”이라는 부제를 달고 진행되는 ‘첫 번째 화순이야기’는 화순아카이브를 위한 시작 전시이며, 화순의 문화와 풍경에 대한 사진적 해석이 담겼다. 화순과 나, 자연과 인간, 풍경과 감성, 인간과 인간의 만남을 통해 밝고 따스하게 기억되는 화순을 알리고, 화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펼쳐 나가는 것이 전시의 목표라고 한다. ‘다큐’, ‘풍속’, ‘문화유산’, ‘사찰’, ‘산’, ‘물’, ‘일상’, ‘감성’ 이라는 전시의 키워드가 어떤 이미지적 해석으로 확장되고 재편되었는지 직접 관람해보는 것은 어떨까. ‘화순’하면 떠올랐던 기존의 관념들과 전시에 보여지는 이미지들 사이의 간극을 가늠해보고, 인식하지 못했던 혹은 잊고 있었던 시간과 공간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전시 참여작가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화순이야기 “만남” 전의 개막식은 12월 11일(화) 오후2시 천사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또한 2019년에는 ‘고인돌’을 주제로 화순이야기를 펼쳐간다. 관리자 2019-01-26 0000000078_20190126112152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126112152_0.jpg 0000000078 28 매일일보 19. 01. 24 화순군, 추위도 잊게 하는 천사관 ‘영화 사랑방’오는 30일, 올해 첫 상영....이승기, 심은경 주연의 ‘궁합’ 화순 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에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고 있다. 영화 사랑방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상영일 2시까지 천사관 1층 영상실로 입장하면 되고, 1회 상영에 40명이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올해 상영 예정인 영화는 1월 30일 ‘궁합’, 2월 27일 ‘그것만이 내 세상’, 3월 27일 ‘지금 만나러 갑니다’, 4월 24일 ‘암살’이다. 영화 사랑방은 작년 한 해 총 19회를 운영해 367명이 관람할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지난해 마지막 방영작인 ‘채비’를 관람한 한 주민은 “영화관이 멀어 영화 관람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관람 날짜를 정해 언제든지 관람할 수 있는 영화관이 가까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 사랑방은 정기 상영일 외에도 관람 신청을 받고 있다. 희망일 일주일 전에 열 명 이상이 단체 관람을 신청하면 된다. 상영 영화 목록은 천사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천사관으로 하면 된다. 천사관은 군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복합문화 공간이다. 이곳에는 전시실, 도서실, 포트랩실, 옵스 큐라 체험실 등이 갖춰져 있다. 그동안 국내 유명 사진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무료 사진 아카데미를 운영해 지역민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지역의 명소이다. 관리자 2019-01-24 0000000078_20190124172127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124172127_0.jpg 0000000078 27 19. 01. 23 서울뉴스통신 화순군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사진 아카데미 강사 모집 23일 화순군(군수 구충곤)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에 따르면 호남 사진 아카데미 봄·가을 학기 강사 8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월 30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이메일(na1791@naver.com)로 신청하거나 방문(화순 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접수하면 된다. 사진 관련 전공자와 자격증 소지자로서 직무 수행의 결격 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통해 2월 9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호남 사진 아카데미는 2017년부터 사진을 통한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사진에 관심이 있는 이를 대상으로 봄·가을 각 12주 과정의 교육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론과 실습이 겸비된 탄탄한 커리큘럼과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 구성으로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는 봄 학기(3월~5월)와 가을 학기(9월~11월) 각 10주간 운영할 예정이다. 토요일 반은 사진 입문, 중급, 연구반 등 수준별 사진 수업을 진행하고 수요일 반은 스마트폰 사진반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061-379-5893번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리자 2019-01-23 0000000078_20190123130803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90123130803_0.jpg 0000000078 26 서울뉴스통신 18. 12. 2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첫 번째 화순이야기 사진전 '만남'공모로 선정한 47명의 사진가 초대 총 95점 작품 전시…6일 부터 내년 2월 17일 2일 화순군(군수 구충곤)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에 따르면, 장기 기획한 화순이야기 사진전 '만남' 展을 연다고 전했다. 6일부터 내년 2월 17일까지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제1·2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2018년 9월 사진공모를 통해 47명의 작가(작품 95점)를 선정하여 사진집 발간 및 전시회로 선보이는 ‘화순’만을 다룬 특별한 사진전이다.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은 2017년 4월 개관 이후 ‘운주사展’, ‘당산나무展’, ‘한정식展’, 여성사진가展 등 굵직굵직한 전시들을 연이어 개최하며, 남도의 사진문화 견인과 저변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호남사진 아카데미, 상시영화사랑방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놀이터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천사관은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첫 번째 화순이야기’는 화순아카이브를 위한 시작 전시이며, 화순의 문화와 풍경에 대한 사진적 해석이 담겼다. 화순과 나, 자연과 인간, 풍경과 감성, 인간과 인간의 만남을 통해 밝고 따스하게 기억되는 화순을 알리고, 화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펼쳐 나가는 것이 전시의 목표라고 한다. 전시 참여작가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화순이야기 '만남'전의 개막식은 12월 11일 오루 2시 천사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와 관련된 기타 문의는 천사관(061-379-5893)으로 하면 된다. 관리자 2018-12-06 0000000078_20181206104313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81206104313_0.jpg 0000000078 25 18. 11. 03 화순매일신문 다양한 일상을 담은 ‘스마트폰 사진전’ 12월 5일까지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에서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은 내달 5일까지 ‘제1회 천사관 스마트폰 사진전시회’를 연다. 지난 1일 개막한 이번 사진전은 천사관 스마트폰 사진모임 회원들이 지난 8개월 동안의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다. 회원 대부분이 도암과 도곡, 능주 주민들로 구성됐는데 운주사, 고인돌 공원, 너릿재, 능주전통시장 등 다양한 현장출사와 모임을 통해 친목을 다져왔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선 회원들이 스마트폰으로 삶의 다양한 순간들을 담은 사진을 엿볼 수 있다. 천사관에선 화순의 강인하고 따듯한 여성성이 담긴 ‘여성사진가 사진전(기억과 상상의 변주)’도 함께 열리고 있다. 천사관 전시회 관람은 무료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전시회와 관련해 기타 궁금한 사항은 천사관(061-379-5893)으로 하면 된다. 관리자 2018-11-04 0000000078_20181104164016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81104164016_0.jpg 0000000078 24 화순매일신문 2018.08.22천사관, 여성 사진 작가 초대전 연다. 9월 1일부터 ‘기억과 상상의 변주’ 주제로 화순군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천사관)이 기억과 상상의 변주‘ 주제로 여성 작가 초대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내달 1일부터 11월 26일까지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1·2 전시실에서 열리는데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김정언, 양양금, 윤은숙, 임안나, 제이 안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이들 작가들은 대학과 평생 교육원 등에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통해 사진문화 저변 확장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이끌어 내고 있다. 무엇보다 전시가 시작되는 9월 1일은 1898년 9월 1일 서울 북촌에서 여성들이 여성의 권리를 최초로 주장한 ‘여권통문’이 발표된 지 120주년을 맞는 날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전시회 관람료는 무료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천불천탑 사진문화관(061-379-5893)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리자 2018-08-25 0000000078_20180825152404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80825152404_0.jpg 0000000078 23 포커스데일리2018. 08. 16화순군, '호남사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31일까지 4강좌 80명 …수강료 각 강좌당 5만원 (화순=포커스데일리) 전남 화순군이 관내 도암면 운주사 입구에 위치한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의 모든 시설을 활용해 운영하는 '호남사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강좌 당 20명 내외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사진 아카데미는 오는 9월5일~12월5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사진 입문반, 사진심화반, 오상조와 함께 하는 출사반 등 4개 강좌를 운영한다. 사진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각 강좌 당 5만원이다. 아카데미는 지난 2017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시작된 이래 명실상부한 지역민의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사진을 통해 교류하고 소통한다는 사진문화관의 프로그램답게, 인문학적 이론으로 접하고 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다져가는 다면학습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1년 2학기제로 운영하는 천사관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한 학기가 끝날 때마다 성과를 모아 사진전시회를 개최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탄탄한 강사진과 짜임새 있는 커리큘럼으로 여느 아카데미와 차별화 된 우리 지역만의 아카이브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아카데미에 참여했던 한 수강생은 "사진을 배우게 되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져요. 계절이 얼마나 아름답게 변해 가는지, 노을이 어떤 색깔로 물들어 가는지, 꽃잎이 어떻게 사라져 가는지를 관심 있게 보게 되는 열정이 생기거든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호남사진 아카데미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천사관(061-379-5893)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리자 2018-08-18 0000000078_20180818115350_1.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80818115350_1.jpg 0000000078 22 전남일보 18. 06. 27화순 감성담은 '호남사진 아카데미 사진전' 개막 8월31까지 천불천탑사진문화관에서 전시 화순의 감성을 담은 사진전이 사진전문 문화관에서 열린다. 화순군은 "지난 22일부터 8월31일까지 '2018-1 호남사진 아카데미 사진전'이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에서 개막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전은 LCD모니터를 통해 사진이 갖고 있는 '기술문명의 결과물'이라는 특징을 반영해 62점의 사진작품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화순군이 지난 2017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기획하고 진행한 '천사관 호남사진 아카데미 강좌'에 참여한 예비작가들의 결실이다. 4개 강좌 80여 명 수강생들은 3월부터 6월까지 천사관, 운주사, 고인돌 공원, 개천사 등 화순의 명소들을 돌며 사진 수업을 해왔다. 화순군은 화순의 자연과 감성을 예비 작가들의 눈으로 새롭게 해석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은 2017년 4월 개관한 사진전문 문화관이다. 영화사랑방, 호남사진 아카데미, 다양한 체험학습 등을 통해 지역민과 관람객의 사랑을 받으며, 사진을 통해 소통하는 행복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화순군은 사진문화관이 문화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과 지지로 높은 재방문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8-1 호남사진 아카데미 사진전'의 관람료는 무료(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10명 이상이 일주일 전에 예약하면 무료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상시영화사랑방'도 운영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천불천탑 사진문화관(061-379-5893)으로 하면 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120세 시대에 사진하는 즐거움을 알려 준 천사관 덕분에 즐거운 인생 2막을 살고 있다는 어느 수강생의 말처럼 천사관이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우리 지역의 자랑거리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8-06-28 0000000078_20180628165744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80628165744_0.jpg 0000000078 21 무등일보 18. 04. 07 '고요' 속에 한국 추상사진의 정수를 만난다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한정식 초대전 한국 고유의 미와 정신세계를 '고요' 작품으로 승화한 한국 추상사진의 선구자 한정식 초대전이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에서 열린다. 화순군이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유명 사진작가 한정식 초대전을 마련했다. '고요 한정식 초대전'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제 1·2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가 평생에 걸쳐 추구해 온 추상사진의 대표작인 '고요'시리즈를 소개하고, 한국 추상 사진의 선구자 한정식(1937~)을 조명한다. 한정식의 대표작 '고요'시리즈는 대상의 구체적인 형태를 벗어나기 어려운 사진의 특성을 극복하고, 더 이상 대상의 형상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대상에 접근해 기존 사물이 가진 의미가 아닌 새로운 의미를 창출해낸다. 특히 작품 속의 사물들은 관객들에게 고유의 형태로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작가 한정식이 사진을 찍으며 정제해 낸 '고요'한 느낌으로 다가간다. 한정식은 모더니즘 시대에 태어난 '사진'이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주요 매체가 되기까지 남들이 검증하고 다져놓은 편안한 길을 마다하고 오롯이 자신의 길(추상)을 뚜벅뚜벅 개척했다. 사진이 예술의 울타리를 넘나들다가 예술 안으로 들어와서 그 예술을 주도하는 매체가 되는 동안 황무지 같던 한국 사진계가 더 다양하고 풍부한 역사를 품을 수 있었던 것이다. 작가 한정식은 리얼리즘 사진이 주를 이루던 1960년대부터 한국 고유의 미와 동양 철학을 바탕으로 '한국적 형식주의' 사진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한국 최초로 사진학회를 창립하고 학술지를 발간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으로 사진 이론을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2017년에는 한국 현대미술의 정립과 발전을 위해 국립현대미술관이 선정한 한국현대미술작가 5인에 선정됐다. 1937년 서울에서 태어난 한정식은 일본 유학 후 대학 사진과 강사를 거쳐 1982년부터 2002년까지 20년간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수많은 후학들을 길러냈다. '북촌', '나무', '발', '풍경론'시리즈 등의 작업을 통해 끊임없이 추상사진의 길을 탐구해 왔고, 그 정점에 '고요'시리즈가 있다. 관리자 2018-04-07 0000000078_20180407110439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80407110439_0.jpg 0000000078 20 18, 02, 06 포커스데일리 화순군, '천사관 영화 사랑방' 만원 사례 전남 화순군이 군민들의 행복한 여가와 문화가 있는 삶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의 '영화 사랑방'이 주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 문화의 사랑방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6일 군에 따르면 천사관 영상실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오후 2시에 열리는 '천사관 영화 사랑방'은 지난해 2017년 9월 시작 때부터 인근 주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작은 축제처럼 자리 잡았다. 올해 첫 영화 사랑방이 열렸던 지난 31일(문화가 있는 날)에도 천사관을 찾은 관객들로 40여석의 상영관을 꽉 채웠다. 천사관이 갖춘 극장식 영상시스템은 아담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외관, 편안한 좌석배치 및 일반상영관에 버금가는 음향과 영상을 자랑한다. 천사관은 영상실 뿐 아니라 사진전문 전시실과, 도서실, 포토랩실, 옵스큐라 체험실 등을 갖춘 곳으로 학생들의 체험학습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민을 위한 무료 사진 아카데미도 운영 중이다. 화순군이 전시·교육·휴식 등의 복합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운주사 입구에 세운 지상 2층 규모의 천사관은 지역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 줄 대안 공간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천사관 영화 사랑방은 올해에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에 정기적으로 열린다. 오는 28일에는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액션대작 '명량', 3월 28일 시인 윤동주와 송몽규의 이야기를 다룬 '동주' 등 주옥같은 작품들이 상영을 기다리고 있다. 천사관 영화 사랑방은 정기상영 뿐 아니라 상영희망일 최소 1주일 전, 10명 이상이 단체관람을 신청하면 상시 관람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천사관(061-379-5893)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리자 2018-02-08 0000000078_20180208104807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80208104807_0.jpg 0000000078 19 도민일보 2017. 12. 19 ‘화순의 자연과, 사람, 그리고 문화’ 천사관 ‘호남사진 아카데미’ 작품 전시 (화순=송기수 기자) ‘2017 호남사진 아카데미 사진전’이 16일부터 28일까지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에서 열린다. 18일 화순군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호남사진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수업과 개인 출사를 통해 작업해 왔던 ‘화순의 자연과, 사람, 그리고 문화’를 담은 사진들 중 일부를 보여주는 것으로 천사관 로비에 마련됐다.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주민들의 다양한 여가 선용과 문화가 있는 삶’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9월 20일 사진입문반과 사진심화반 등 3개 강좌로 수업을 시작해 12주 동안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카메라에 대한 기능적인 접근 뿐 아니라 사진을 왜 찍는가, 사진을 어떻게 바라 볼 것인가 등 다양한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사진수업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강의로 호평을 받았다. 기술적으로 통달하지 않아도, 비싼 카메라가 없어도 얼마든지 자신의 생각을 이미지로 표현할 수 있으며, 이런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전시의 기획의도 중 하나다. 천사관 관람은 무료이며, 넓은 주차장과 쾌적한 전시환경을 갖추고 있어 언제든지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관리자 2017-12-22 0000000078_20171222111327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71222111327_0.jpg 0000000078 18 아시아 일보 2017. 12. 18 천사관 ‘호남사진 아카데미’ 작품 전시 28일까지 ‘화순의 자연과, 사람, 그리고 문화’ [아시아일보/오광오 기자] ‘2017 호남사진 아카데미 사진전’이 1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에서 열린다. 18일 화순군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호남사진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수업과 개인 출사를 통해 작업해 왔던 ‘화순의 자연과, 사람, 그리고 문화’를 담은 사진들 중 일부를 보여주는 것으로 천사관 로비에 마련됐다.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주민들의 다양한 여가 선용과 문화가 있는 삶’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9월 20일 사진입문반과 사진심화반 등 3개 강좌로 수업을 시작해 12주 동안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카메라에 대한 기능적인 접근 뿐 아니라 사진을 왜 찍는가, 사진을 어떻게 바라 볼 것인가 등 다양한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사진수업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강의로 호평을 받았다. 기술적으로 통달하지 않아도, 비싼 카메라가 없어도 얼마든지 자신의 생각을 이미지로 표현할 수 있으며, 이런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전시의 기획의도 중 하나다. 천사관 관람은 무료이며, 넓은 주차장과 쾌적한 전시환경을 갖추고 있어 언제든지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관리자 2017-12-22 0000000078_20171222110323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71222110323_0.jpg 0000000078 17 대한뉴스 17,11,16 화순 천사관 사진 아카데미 출사 수업 ‘각광’- 국화향연, 한천휴양림, 숲정이 등 다채로운 출사 수업 [대한뉴스=최용진 기자] 화순군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에서 운영 중인 ‘호남사진 아카데미’의 다채로운 출사 수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대한뉴스 16일 화순군에 따르면 천사관은 국화향연 축제장, 한천휴양림, 영벽정, 동복 숲정이 마을 등 화순의 아름다운 장소들을 출사지로 선정해 출사 수업을 하고 있다. 지난 9월 20일부터 3개반 60여명의 수강생으로 출발한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그동안 ‘우리를 춤추게 하는 사진’, ‘우리를 웃게 하는 사진’ 등의 스토리를 천사관 홈페이지에 남기며, 이론과 실습이 어우러진 재미있는 수업을 진행 중이다. ⓒ대한뉴스 탄탄한 커리큘럼과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수업은 열린 감성을 다양하게 표출할 수 있어 수강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카데미에 참여하고 있는 모 수강생은 “최고의 실력을 갖춘 강사들과 함께하는 수업이 새롭고 흥미로워 한주 한주가 기대된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수강료 없이 진행되며, 한 번 시작하면 3년까지 계속 수강할 수 있다. 또 3년의 과정을 수료하면 천사관 사진동호회원으로 활동을 계속 할 수 있다. 기타 호남사진 아카데미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천사관(061-379-5893)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리자 2017-11-23 0000000078_20171123110006_1.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71123110006_1.jpg 0000000078 16 아시아경제 17,11,16 화순군 천사관 호남사진 아카데미 출사 수업 ‘각광’ 아시아경제 김영균 기자]전남 화순군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에서 운영 중인 ‘호남사진 아카데미’의 다채로운 출사 수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16일 화순군에 따르면 천사관은 국화향연 축제장, 한천휴양림, 영벽정, 동복 숲정이 마을 등 화순의 아름다운 장소들을 출사지로 선정해 출사 수업을 하고 있다. 지난 9월 20일부터 3개반 60여명의 수강생으로 출발한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그동안 ‘우리를 춤추게 하는 사진’, ‘우리를 웃게 하는 사진’ 등의 스토리를 천사관 홈페이지에 남기며, 이론과 실습이 어우러진 재미있는 수업을 진행 중이다. 탄탄한 커리큘럼과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수업은 열린 감성을 다양하게 표출할 수 있어 수강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수강료 없이 진행되며, 한 번 시작하면 3년까지 계속 수강할 수 있다. 또 3년의 과정을 수료하면 천사관 사진동호회원으로 활동을 계속 할 수 있다. 관리자 2017-11-23 0000000078_20171123105301_1.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71123105301_1.jpg 0000000078 15 오상조 기증사진전 '당산나무'展 오상조 기증 ‘당산나무’展이 11월 2일부터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에서 열린다. 27일 화순군에 따르면 운주사 입구에 있는 천사관 개관 이후 두 번째 사진전으로 2018년 4월 15까지 6개월 간 전시된다. 전시회는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오상조 사진작가가 35년 동안 남도지역 곳곳을 누비며 촬영해 온 필름 가운데 화순과 관련 있는 60여점의 작품을 기증하면서 지역민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천사관은 2일(목) 오후 2시 열리는 개막식에서 사진 관련 소장품을 기증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11월부터 2월까지는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3월부터는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천사관은 개관부터 수준 높은 사진전, 아카데미, 무료영화상영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생동하는 호남사진의 메카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2017년 4월 개관 이후 기증된 카메라와 도서, 필름 등 총 9,776점의 소장품을 기증자의 이름으로 전시와 교육에 활용하며, 앞으로도 기증을 원하는 분은 천사관(061-379-5893)으로 연락하거나 직접 방문해 기증하면 된다. 천사관 관계자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고 향유하는 화순군민이 전시를 통해 기쁨과 에너지를 충전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순매일신문 보도 2017.10.28일자 관리자 2017-10-31 0000000078_20171031210721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71031210721_0.jpg 0000000078 14 17, 09, 19 한국일보 ‘천불천탑’ 중 나를 닮은 부처 하나…화순 운주사 모든 것이 조화롭고 순하다. 산은 높지만 위압적이지 않아 골짜기마다 정겨운 마을을 품었다. 산줄기를 에두르는 물길은 험하지 않아 한없이 편안한 풍경을 숨겨놓았다. 전남 중앙부에 자리잡은 화순(和順)의 모습이 그렇다. 따사로운 가을볕에 축축한 마음 한 자락 널어 말리기 좋은 곳이다. ‘천불천탑’ 중에 나를 닮은 부처 하나 운주사에 대한 예상은 처음부터 빗나갔다. 구름이 머무르는 사찰이니 높은 산중턱에 자리하겠거니 하는 생각은 틀렸다. 해발 200m, 화순 땅에서는 평지나 다름없다. 또 하나, 화순에서 가장 이름난 절임에도 입구에 번잡한 상가는커녕 식당 하나 없다. 주차장 끝자락에 허름한 시골 슈퍼 하나가 길손을 맞을 뿐이다. 운주사 초입의 석탑군. 운주사에는 다른 사찰에서는 볼 수 없는 원형 석탑이 여럿이다. ‘영귀산운주사(靈龜山雲住寺)’라는 현판이 걸린 일주문을 통과해 절간으로 오르는 길은 거북도 힘들지 않을 정도로 순탄하다. 평탄한 길을 조금만 걸으면 운주사에서 가장 높은 9층 석탑을 만난다. 바로 옆 ‘연장바위’는 운주사의 창건 설화를 담고 있다. 하루 만에 1,000개의 불상과 탑을 완성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는 믿음으로 석공들이 온 힘을 다하고 있었는데, 일하기 싫어하는 한 동자가 닭 울음 소리를 내자 석공들이 날이 샌 줄 알고 연장을 두고 떠났다는 이야기를 간직한 바위다. 사찰 안내판은 조선시대 지리서인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기록을 들어 실재로 석불과 석탑이 각각 1,000개씩 존재했던 것으로 홍보하지만, 현재는 석불 93구와 석탑 21기가 남아있다. 경내로 들어서면 높이 때문에 9층 석탑이 시선을 사로잡는데, 조금만 눈을 돌리면 사방에 크고 작은 석불이다. 사람 하나 편히 앉을 만한 비탈이나 바위 틈이면 어디든 불상이 자리잡았다. 크기도 10m 거구에서부터 수십 ㎝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불상의 형태는 애초에 정교한 조형미나 종교적 위엄과는 거리가 멀어 더욱 친근하다. 평면적이고 토속적인 얼굴, 투박한 돌기둥이 그대로 남은 신체, 어색하고 균형 잡히지 않은 손과 팔은 뭇 중생들의 모습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거기에 세월의 흔적까지 더해 신체의 일부가 뭉개지거나 떨어져 나간 ‘못난이 부처님’이 대부분이다.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발길을 옮기노라면 자신을 꼭 닮은 불상 하나는 만날 듯하다. 빈 자리에는 어김없이 석불이 놓여 있다. 고개 갸우뚱 석불. 정교함보다는 친근감이 넘친다. 석탑도 파격적이긴 마찬가지다. 흔히 보는 사각 기단과 지붕에서 벗어난 원판 형태의 탑이 있는가 하면, 탑신과 기단에는 연꽃과 부처뿐만 아니라 엑스자(X), 마름모 등 기하학적 무늬를 가미했다. 3ㆍ5ㆍ7ㆍ9 등 다양한 높이의 석탑은 대체적으로 날렵하다. 이 모든 것이 고려시대 양식으로 추정되지만 전남대 박물관에서 실시한 4차례의 발굴조사에서도 정확한 창건연대와 조성배경을 확증하지 못해 운주사는 여전히 신비로움에 싸여 있다. 운주사의 본 모습을 제대로 느끼려면 대웅전을 중심으로 좌우 산자락으로 발품을 좀 팔아야 한다. 일주문에서 본당에 이르는 구간에서 보는 석탑과 석불은 일부에 불과하다. 다양한 모양의 불상과 불탑이 보물찾기 하듯 골짜기마다 들어 앉았기 때문이다. 넓은 지역에 불교 유적이 흩어져 있는 경주 남산의 축소판이라 해도 좋고, 자연을 품은 오래된 조각공원으로 봐도 무방하다. 불사바위에서 본 운주사 전경. 오래된 조각 정원처럼 주변과 잘 어우러진 석불. 우선 지장전 뒤편의 불사(佛事)바위에 오르면 사찰의 규모가 한눈에 파악된다. 운주사를 창건한 도선국사가 공사를 진두지휘했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바위는 한 사람 너끈히 앉을 만큼 의자처럼 파여 있다. 부드러운 좌우 능선 사이에 푸근히 자리잡은 석탑군(群)은 아늑하면서도 기품이 넘치고, 절간 너머 들판엔 노랗게 가을이 익고 있어 마음이 넉넉해진다. 불사바위에서 내려와 꼭 올라야 할 곳은 와형석조여래불(臥形石造如來佛), 즉 와불이 자리한 대웅전 서편 언덕 꼭대기다. 오르막이 제법 가파르지만 건너편 산자락이 잘 보이는 너럭바위에는 어김없이 석탑이 우뚝 섰고, 그 바위 아래에는 태연하게 불상이 자리를 틀고 앉아 있어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바위 위에 석탑, 바위 아래 석불. 운주사 서편 언덕의 와불.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부처다. 이곳 와불은 모로 누워 머리에 팔을 괴고 있는 일반적인 형태와 달리 두 불상이 나란히 하늘을 보고 누워 있다. 애초에 와불로 제작한 것이 아니라 조각을 마친 후 등판을 분리시켜 세우는 공사를 마무리하지 못한 탓이다. 불상이 일어서는 날 새 세상이 열릴 것이라는 기대는 미래에 대한 간절한 희망으로 남았다. 석공으로서는 안타깝기 그지 없는 일이겠지만, 그 덕에 후대 사람들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부처를 만나게 됐다. 보호 테두리를 둘러 바로 옆에 누울 수는 없지만 모든 잡념 내려놓고 처연히 앉아서 무작정 쉬고 싶은, 운주사에서 가장 오래도록 시간을 보내도 좋을 곳이다. 와불 산책을 마치고 일주문으로 되돌아 나오는 길에 오를 때는 보지 못한 작은 불상들이 정갈하게 나란히 자리잡은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몸매도 매끈하고 이목구비도 한결 또렷해 의아했는데, 매년 석가탄신일을 기해 추가하는 불상이란다. 운주사 골짜기의 천불천탑 전설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다 못 본 매력은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에서 운주사 들머리에 올해 초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 문을 열었다. 화순의 다양한 매력을 사진으로 보여주기 위한 공간이다. 이달 말까지는 개관 특별전으로 오랫동안 운주사의 모습을 기록해 온 오상조 광주대교수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두어 시간 둘러봐서는 발견할 수 없는 천불천탑의 또 다른 모습을 작가의 눈을 통해 보여 준다. 빛의 방향과 음영에 따라 표정을 달리하는 부처의 얼굴, 계절마다 새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석탑과 석상 사진은 현장에서 놓친 감흥을 전달한다.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의 운주사 특별전. 1층의 ‘카메라옵스큐라’는 사진문화관의 또 다른 자랑거리다. 전시실을 카메라 내부에 들어선 것처럼 꾸몄다. 캄캄한 어둠에 적응할 때쯤이면 실제 카메라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건물 외부의 영상이 눈앞에 펼쳐지는 신비로운 체험 시설이다. 관리자 2017-09-20 0000000078_20170920130619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70920130619_0.jpg 0000000078 13 에버뉴스 17,08,25 화순군, 전문강사 초빙 사진 아카데미 연다 화순군이 운주사 입구에 개관한 천불천탑 사진문화관(명예관장 오상조)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진 강좌를 운영한다. 24일 화순군(군수 구충곤)에 따르면 군은 사진을 통한 군민의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천사관 2017 호남사진 아카데미'를 운영키로 했다. 이에 따라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에서 오는 9월 20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사진 입문반(수요반, 토요반), 사진 심화반(목요반, 토요반) 등 4개 강좌가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강좌 당 20명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9월 16일까지이다. 사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지만 교재비와 출사비 등 실비는 개인 부담이다. 기타 아카데미에 대해 궁금한 내용은 천사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관련 군은 운주사 천불천탑 등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존·홍보하고 전시·교육·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54억 원을 들여 운주사 입구에 지상 2층 규모의의 천사관을 지난 4월 20일 개관했다. 극장식 영상시스템을 갖춘 영상실과 넓은 전시실, 사진전문 도서실, 포토랩실, 옵스큐라 체험실 등을 갖춘 사진전문 문화관이다. 특히 카메라 옵스큐라(Camera obscura) 체험실은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독특한 공간으로 관람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 4월에 개관한 천사관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행사인 만큼 사진 전문강사를 초빙해 수강생에게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할 계획이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관리자 2017-09-06 0000000078_20170906143952_1.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70906143952_1.jpg 0000000078 12 포커스데일리 17, 08, 24 화순군 "2017년 호남사진 아카데미" 운영 전남 화순군이 운주사 입구에 개관한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진 강좌를 운영한다. 24일 화순군에 따르면 군은 사진을 통한 군민의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천사관 2017 호남사진 아카데미'를 운영키로 했다. 이에 따라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에서 9월 20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사진 입문반(수요반, 토요반), 사진 심화반(목요반, 토요반) 등 4개 강좌가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강좌 당 20명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9월 16일까지이다. 사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지만 교재비와 출사비 등 실비는 개인 부담이다. 화순군은 운주사 천불천탑 등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존․홍보하고 전시․교육․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54억원을 들여 운주사 입구에 지상 2층 규모의 천사관을 지난 4월 20일 개관했다. 극장식 영상시스템을 갖춘 영상실과 넓은 전시실, 사진 전문 도서실, 포토랩실, 옵스큐라 체험실 등을 갖춘 사진전문 문화관이다. 특히 카메라 옵스큐라(Camera obscura) 체험실은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독특한 공간으로 관람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지난 4월에 개관한 천사관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행사인 만큼 사진 전문강사를 초빙해 수강생에게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할 계획"이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관리자 2017-09-06 0000000078_20170906143702_1.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70906143702_1.jpg 0000000078 11 17,07,03 더코리아 화순 천 . 사. 관을 아시나요? [ 더코리아 - 전남 화순 ] 화순군 ( 군수 구충곤 ) 이 운주사 입구에 건립한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 명예관장 오상조 , 이하 천사관 ) 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 지난 4 월 20 일 개관한 천사관은 극장식 영상시스템을 갖춘 영상실과 넓은 전시실 , 사진 전문 도서실 , 포토랩실 , 옵스큐라 체험실 등을 갖춘 사진전문 문화관이다 . 공간이 가진 전문성과 다양한 체험들이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많은 카메라 옵스큐라 (camera obscura) 체험실은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독특한 공간으로 관람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 라틴어로 ‘ 어두운 방 ’ 이라는 뜻을 가진 카메라 옵스큐라실에 들어가면 , 기원전 4 세기 어느 날의 아리스토텔레스가 본 것처럼 상으로 맺히는 바깥 풍경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관람객들은 1826 년 최초의 사진이 만들어진 이래 200 여년 사진의 역사를 뛰어넘는 이색적인 체험에 열광한다 . 현재 관내 주민 뿐 아니라 광주 , 전주 , 울산 , 대전 , 대구 , 부산 , 서울 등 전국의 많은 단체에서 체험 관람을 위해 천사관을 찾고 있다 . 체험을 신청하면 카메라 옵스큐라 , 전시 관람 , 도서실 체험 등을 할 수 있으며 , 직접 찍은 사진을 출력해서 가져갈 수도 있다 . 천사관은 오는 7 월 ‘ 신나는 영화사랑방 ’ 을 시작으로 사진 아카데미 , 학생 체험학습 , 초청 특강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다 . 월요일과 1 일 1 일 , 설 ․ 추석 ( 연휴 포함 ) 등을 제외하면 연중 관람할 수 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천사관 홈페이지 ( http://art.hwasun.go.kr 를 참고하거나 천사관 (061-379-589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더코리아 양민철 기자 - 2017.07.03(월) 오후 09:51:35 관리자 2017-07-11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 0000000078 9 17,06,28 국제뉴스 화순 천·사·관, 새로운 관광명소로 급부상 화순=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화순군이 운주사 입구에 건립한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4월 20일 개관한 천사관은 극장식 영상시스템을 갖춘 영상실과 넓은 전시실, 사진 전문 도서실, 포토랩실, 옵스큐라 체험실 등을 갖춘 사진전문 문화관이다. 공간이 가진 전문성과 다양한 체험들이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많은 카메라 옵스큐라(camera obscura) 체험실은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독특한 공간으로 관람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라틴어로 '어두운 방'이라는 뜻을 가진 카메라 옵스큐라실에 들어가면, 기원전 4세기 어느 날의 아리스토텔레스가 본 것처럼 상으로 맺히는 바깥 풍경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1826년 최초의 사진이 만들어진 이래 200여년 사진의 역사를 뛰어넘는 이색적인 체험에 열광한다. 현재 관내 주민 뿐 아니라 광주, 전주, 울산, 대전, 대구, 부산, 서울 등 전국의 많은 단체에서 체험 관람을 위해 천사관을 찾고 있다. 체험을 신청하면 카메라 옵스큐라, 전시 관람, 도서실 체험 등을 할 수 있으며, 직접 찍은 사진을 출력해서 가져갈 수도 있다. 천사관은 오는 7월 '신나는 영화사랑방'을 시작으로 사진 아카데미, 학생 체험학습, 초청 특강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월요일과 1일 1일, 설·추석(연휴 포함) 등을 제외하면 연중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천사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천사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리자 2017-07-11 0000000078_20170711192856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70711192856_0.jpg 0000000078 8 17,04,27 무등일보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개관 화순군, 54억 들여 전시실과 영상실 등 갖춰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 문을 열었다. 26일 화순군에 따르면 운주사 천불천탑 등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존·홍보하고 전시·교육·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54억원을 들여 운주사 입구에 최근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을 개관했다. 지상 2층 규모의 사진문화관은 1층 제1전시실에 카메라옵스큐라 및 전시실, 영상실, 수장고, 사무실 등이, 2층 제2전시실에는 오상조도서실, photo lab, 카페, 쉼터 등을 갖췄다. 사진문화관 운영에는 오상조 명예관장을 비롯해 박광재·김종호·이유진·김대수·윤 익·최연하·성치풍씨 등 운영위원 7명이 함께한다. 오상조 명예관장은 ‘사진’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전라도에서 최초로 대학교에 사진학과를 개설, 사진을 배우려는 학생들이 전국에서 모일 정도로 유명한 학과로 만들었으며, 광주대학교 문화예술대학 학장과 한국사진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오 관장은 사진 110점, 카메라 30점, 사진도서 1천권, 필름 1천컷을 무상으로 화순군에 기증했다. 오는 8월 31일까지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에서 개관기념 특별전시 기획전이 열린다. 전시작품은 오상조 관장이 기증한 운주사 탑과 불상 등 63점이다. 화순군은 전시실에 운주사 옛 사진을 비롯해 고인돌, 화순적벽 등 주요 관광지와 화순군의 역사, 주민의 생활사, 카메라 등을 전시 한 뒤 일정기간이 지난 뒤 주제를 바꿔 기획전 등을 마련한 계획이다. 또한 카메라 기증 운동과 함께 주민이 소장하고 있는 옛 사진 모으기 운동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미술관·박물관 등과는 차별화된 전시·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색있고 희귀한 사진문화관을 운영해 운주사와 화순의 대외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매력 있는 관광코스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화순=최명선기자 관리자 2017-07-11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 0000000078 7 17,04,25 광주일보 화순군, 운주사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개관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 문을 열었다. 24일 화순군에 따르면 운주사 천불천탑 등을 체계적으로 보존·홍보하고 전시·교육·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54억원을 들여 운주사 입구에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을 준공하고 지난 20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구충곤 화순군수와 강순팔 화순군의회 의장, 문행주·민병흥 도의원, 박영덕 화순경찰서장, 오상조 명예관장, 면민 등이 참석했다.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사진문화관은 1층 제1전시실에 카메라옵스큐라 및 전시실, 영상실, 수장고, 사무실 등을, 2층 제2전시실에는 오상조도서실, photo lab, 카페, 쉼터 등을 갖추고 있다. 구충곤 군수는 개관식에서 “평생에 걸쳐 작업하고 모아온 자식같이 소중한 카메라와 운주사 관련 작품 및 사진 관련 도서를 무상으로 기증해 풍성하고 알찬 사진문화관으로 개관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오상조 명예관장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사진문화관 활성화를 위해 사진 아카데미를 개설·운영하고 기획전시회를 여는 등 명품 사진문화관으로 거듭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문화관 운영은 오상조 명예관장을 비롯한 박광재, 김종호, 이유진, 김대수, 윤익, 최연하, 성치풍 등 운영위원 7명이 함께한다. 오상조 명예관장은 ‘사진’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광주·전남지역에 최초로 대학교 사진학과를 개설해 사진을 배우려는 학생이 전국에서 모일 정도로 유명한 학과로 만들었으며, 광주대학교 문화예술대학 학장과 한국사진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오 관장은 이번 사진문화관 개관에 앞서 사진 110점과 카메라 30점, 사진도서 1000권, 필름 1000컷 등을 무상으로 화순군에 기증했다. 한편 화순군과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은 지난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에서 개관 기념 특별전시 기획전을 연다. 전시작품은 오상조 관장이 기증한 운주사 탑과 불상 등 63점이다. 화순군은 전시실에 운주사 옛 사진을 비롯한 고인돌, 화순적벽 등 주요 관광지와 화순군의 역사, 주민의 생활사, 카메라 등을 전시하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주제를 바꿔 기획전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특색 있고 희귀한 사진문화관을 운영해 운주사와 화순의 대외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매력 있는 관광코스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화순=나성종기자 nsj@kwangju.co.kr 관리자 2017-07-11 0000000078_20170711192738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70711192738_0.jpg 0000000078 5 17,04,20 중앙통신뉴스 화순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문 열어 박은정=기자 20일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 개관했다. 화순군은 운주사 천불천탑 등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존.홍보하고 전시.교육.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54억원을 들여 운주사 입구에 최근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을 준공했다. 지상 2층 규모의 사진문화관은 1층 제1전시실에 카메라옵스큐라 및 전시실, 영상실, 수장고, 사무실 등이, 2층 제2전시실에는 오상조도서실, photo lab, 카페, 쉼터 등을 갖췄다. 군은 이날 구충곤 군수, 강순팔 군의회 의장, 문행주.민병흥 도의원, 박영덕 경찰서장, 오상조 명예관장, 면민 등이 함께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구충곤 군수는 기념사에서 “평생에 걸쳐 작업하고 모아온 자식같이 소중한 카메라와 운주사 관련 작품과 사진관련 도서를 무상 기증해 주셔서 풍성하고 알찬 사진문화관으로 개관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오상조 명예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사진문화관 활성화를 위해 사진 아카데미를 개설해 운영하고 기획전시회를 여는 등 명품 사진문화관으로 거듭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진문화관 운영에는 오상조 명예관장을 비롯해 박광재.김종호.이유진.김대수.윤 익.최연하.성치풍씨 등 운영위원 7명이 함께한다. 오 관장은 사진 110점, 카메라 30점, 사진도서 1,000권, 필름 1,000컷을 무상으로 화순군에 기증했다. 이에 따라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에서 개관기념 특별전시 기획전이 열린다. 전시작품은 오상조 관장이 기증한 운주사 탑과 불상 등 63점이다. 관리자 2017-07-11 0000000078_20170711192559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70711192559_0.jpg 0000000078 4 17,04,19 광주일보 오상조 명예관장과 둘러본 화순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화순 운주사는 전남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이곳에 자리잡은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은 사진을 보고 배우며 호남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전남의 중심에서 사진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18일 오전 방문한 화순 운주사 입구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사진문화관)은 정식 개관(20일)을 앞두고 주변 정비작업이 한창이었다. 사진문화관은 한옥 지붕과 돌담을 사용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세련된 모습이 인상적이다. 오상조(광주대 사진영상학과 교수) 명예관장은 “전시 뿐 아니라 교육, 아카이브 등 사진과 관련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오 명예관장과 함께 둘러본 사진문화관은 큰 규모가 눈에 띄었다. 화순군은 예산 54억원을 투입, 연면적 1523㎡ 지상 2층 건물을 지난 1월 완공했다. 1층은 카메라옵스큐라(빛을 차단한 공간 벽에 바늘구멍을 뚫어 밝은 바깥 풍경이 맺히게 하는 카메라 원리)체험실·전시실·영상실·수장고, 2층은 사진도서실·암실 및 사진출력실·휴게실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 5일 위촉된 오 관장은 광주대에 지역 최초 사진학과를 개설하고 한국사진학회장을 역임한 사진 전문가다. 화순군에 사진 110점, 카메라 30점, 사진도서 1000권, 필름 1000컷을 기증하며 사진문화관 설립에 기여했다. 작은 영화관을 연상시키는 영상실은 대형 스크린과 35개 좌석을 설치해 사진 관련 교육, 영화 상영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영상실을 나오면 포토존이다. 오 명예관장이 기증한 운주사 석불 사진을 가로 5m·세로 3m 크기로 확대 출력해 부착했다.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운주사 현장에서 촬영한 느낌이 난다. 카메라옵스큐라실은 사진문화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특한 공간이다. 원형 형태로 방을 만들고 벽에 조그만 구멍을 뚫어 놓았다. 천장에 설치한 하얀 스크린에 바깥 풍경이 맺히게 하는 방식이다. 실제로 문을 닫아 빛을 차단한 후 조금 기다리자 눈이 어둠에 적응하며 조금씩 스크린 안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다. 기원전 350년 그리스 아리스토텔레스가 발견한 카메라 원리를 방 전체를 통해 구현했다. 벽에는 다양한 카메라들이 전시돼 있다. 오 관장을 비롯해 사진 애호가들이 기증한 물건들이다. 2층에는 오 관장이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암실·사진출력실이 있다. 다른 사진전시관과 가장 차별화된 공간으로, 디지털 사진 프린터를 비롯해 아날로그 흑백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빛을 차단하는 회전문을 통해 내부에 들어가자 빨간 조명 밑으로 필름 확대 인화기, 현상액을 담아두는 수조 등이 보였다. 오 관장은 “서울 등 전국을 수소문해 흑백 필름 인화장비를 찾았다”며 “오폐수 처리기, 대형 환풍기 등 흑백사진 인화시설로는 가장 최신식일 것이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사진아카데미 수강생 등 방문객들이 찍은 사진을 직접 인화해 가져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오상조 도서실도 마련했다. 기증받은 각종 희귀 사진서적 4000여권을 비치해 누구나 볼 수 있다. 전시실에서는 개관 기념으로 ‘오상조 기증사진전’을 20일부터 8월31일까지 연다. 오 관장이 1984년부터 운주사를 찾아 찍은 석불석탑 작품 60여점을 전시한다. 높이 3m 크기로 확대해 미처 몰랐던 천불천탑의 매력을 알려주거나 1980년대 인화한 사진을 출품해 흑백사진의 정취를 선보인다. 오 관장은 “앞으로 사진문화관 앞 공간을 활용해 영상과 사진, 음악이 함께 하는 문화행사를 열 예정이다”며 “옛 사진 모으기 운동 등을 통해 지역민과 사진애호가들이 꼭 방문하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061-375-7053. /김용희기자 kimyh@kwangju.co.kr 관리자 2017-07-11 0000000078_20170711191823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70711191823_0.jpg 0000000078 3 17,04,06 한국공보뉴스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명예관장 위촉-오상조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교수- 오상조 광주대 사진영상학과 교수가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명예관장에 위촉됐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5일 운주사 입구에 준공한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명예관장에 오상조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교수를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오상조 명예관장은 ‘사진’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전라도에서 최초로 대학교에 사진학과를 개설, 사진을 배우려는 학생들이 전국에서 모일 정도로 유명한 학과로 만들었으며, 광주대학교 문화예술대학 학장과 한국사진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오 관장은 1984년부터 운주사를 드나들면서 산재된 석불석탑에 빠져들어 운주사 사진집을 출판하고, 30년 넘게 촬영한 당산나무도 화순군목인 느티나무로서 화순과 인연이 깊다. 특히 사진 110점, 카메라 30점, 사진도서 1,000권, 필름 1,000컷을 무상으로 화순군에 기증했다. 오상조 관장은 “우리 고장의 자랑인 고인돌과 화순8경, 군에서 보관하고 있는 옛날 사진과 군민을 대상으로 화순탄광과 일상적인 사진을 수집해 화순의 과거와 현재를 볼 수 있는 기획전 등을 열어 사진집을 발간해 화순군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사진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사진문화관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소장하고 있는 귀중한 작품을 기증해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진문화관이 화순의 명품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은 54억원이 투입돼 운주사 입구에 지상 2층 규모로 지난 1월 준공해 오는 20일 개관식이 열릴 예정이다. 관리자 2017-07-11 0000000078_20170711191729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70711191729_0.jpg 0000000078 2 17,03,27 한국공보뉴스 화순 운주사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준공 화순 운주사 일원에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 준공 돼 많은 관광객이 운주사를 찾아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화순군에 따르면 54억원을 들여 운주사 입구에 지상 2층 규모의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을 준공, 오는 20일 오후 2시 개관식을 갖기로 했다. 군은 운주사 천불천탑 등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존․홍보하고 전시․교육․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2015년 12월 사진문화관을 착공, 최근 준공했다.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은 1층 제1전시실에는 카메라옵스큐라 및 전시실, 영상실, 수장고, 사무실 등이, 2층 제2전시실에는 사진도서실, 암실 및 사진출력실, 휴게실 등을 갖췄다. 전시실에는 운주사 옛 사진을 비롯해 고인돌, 화순적벽 등 주요 관광지와 화순군의 역사, 주민의 생활사, 카메라 등을 전시 한 뒤 일정기간이 지난 뒤 주제를 바꿔 기획전 등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주민이 소장하고 있는 옛 사진 모으기 운동과 함께 개관 기념으로 오상조 기증 사진전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개관을 앞두고 카메라 기증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개인이나 기관․단체 등 누구나 기증할 수 있다. 단, 출처가 불문명하고 보상 목적의 기증은 제외된다. 관리자 2017-07-11 0000000078_20170711191624_0.jpg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0000000078_20170711191624_0.jpg 0000000078 1 16,07,20경향신문 화순 운주사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12월 개관…전시·교육·휴식 공간 기대 천불천탑’의 사찰 전남 화순 운주사에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 세워진다. 화순군은 19일 “54억원을 들여 도암면 용강리 운주사 입구에 지상 2층 규모로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을 12월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문화관 건립은 운주사 천불천탑, 세계유산 화순고인돌, 화순적벽 등 비교우위 관광자원을 전시·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화순군은 운주사 유물 등 불교문화를 보여줄 계획으로 2013년 6월 불교문화관을 착공, 지난해 말 완공단계에 이르렀다. 그런데 화순군 전체 인문·자연분야 자원화 의견이 더해지면서 올들어 3월 사업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초부터 사진문화관 전시물 제작·설치공사에 착공, 오는 10월말 준공키로 했다. 1층에는 전시실, 영상실, 수장고, 사무실 등이, 2층에는 사진도서실, 암실, 사진출력실, 휴게실 등이 들어선다. 전시실에는 운주사 옛 사진을 비롯해 고인돌, 화순적벽 등 주요 관광지와 화순군의 역사, 주민의 생활사, 카메라 등을 전시 한 뒤 일정기간이 지난 뒤 주제를 바꿔 기획전 등을 열 예정이다. 또한 카메라 기증운동과 주민이 소장하고 있는 옛 사진 모으기 운동을 펼쳐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키로 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운주사 천불천탑 등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존·홍보하고 전시·교육·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문화관을 짓고 있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7201031001&code=620114#csidx1e2ab3490b75e7bb0c17d607abdeb7f 관리자 2017-07-11 http://art.hwasun.go.kr/index.do?S=S12/upfiles/gallery/0000000078/